
가사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아무도 없는 길가에 홀로 핀 이름 모를 들꽃처럼 그렇게 살아갈 수 있다면 어떤 바램도 없겠죠 계절이 바뀌고 찬바람이 불면 꽃잎은 시들어 잠들겠지만 따사로운 햇살이 그 자릴 비추고 수줍게 다시 피어난 꽃송이 단 한번 손길도 받은 적 없지만 그토록 아름다운 저 한 송이처럼 그대가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나는 그대의 꽃으로 하얗게 피어 나의 모습도 잠시 아름답겠지만 잡을 수 없는 시간이 흐르고 그대의 눈속에 난 시들겠죠 따사로운 햇살이 그 자릴 비추고 수줍게 다시 피어난 꽃송이 단 한번 손길도 받은 적 없지만 그토록 아름다운 저 한송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수줍게 다시 피어난 꽃송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그토록 아름다운 저 한 송이처럼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크레딧
- 아티스트
- 조관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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