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늘 하던 이별 똑같은 아픔들 또 버틸 날들 지독한 나날들 철없던 시절에 내가 아냐 좀 더 멋지게 보내줘야 돼 내 옆에 앉은 친구 녀석은 나 괜찮냐며 따라주는 그 술 한잔하곤 괜히 한번 슥 웃어주고 어울리지 않는 말들 하며 토닥토닥 날 안아주네 눈물 흘릴 필요 없다고 잡을 필요 하나 없었다고 너를 밀어낸 건 난데 후회 없다고 많이 취했다 하며 날 깨우던 친구 녀석에 얼굴을 본 순간 술잔에 비친 내 모습에 운 거라고 나 오늘도 참 바보같이 앉아 있지 말고 널 잡아 보라며 하나 둘씩 입을 모아 보지만 그대 안에 남아 있던 그 사랑마저 나를 두고 멀리 달아날까 봐 눈물 흘릴 필요 없다고 잡을 필요 하나 없었다고 너를 밀어낸 건 난데 후회 없다고 많이 취했다 하며 날 깨우던 친구 녀석에 얼굴을 본 순간 술잔에 비친 내 모습에 운 거라고 두 번 다시 볼일 없다고 너는 이미 내게 없었다고 너를 밀어낸 건 나야 후회 없다고 많이 취했다 하며 안아주던 친구 녀석에 그 위로가 그만 술잔에 비친 내 모습에 운 거라고 하며 우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정다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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