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진 속에 웃고 있는 너와 나 햇살이 밝은 5월 어느 날이었죠 어느샌가 시간은 흘러가고 거리마다 첫눈이 날리네요 오늘이 올해 마지막 날이었어요 우리가 사랑하고 서로 멀어져 버린 올해를 보내는 종소리 온 세상 멀리 퍼져가죠 어딘가 당신도 지금 듣고 있나요 우리 사이가 지네요 오늘이 정말 마지막 날이었어요 그대를 사랑하고 그대를 그리워한 올해를 보내는 종소리 온 세상 멀리 퍼져가죠 어딘가 당신도 지금 듣고 있나요 우리 사이가 지네요 누군가가 이렇게 너를 사랑했다고 이것만 잊지 말고 기억해 줘 새해를 알리는 종소리 온 세상 멀리 퍼져가죠 어딘가 당신도 행복 가득하기를 우리 사이가 지네요
크레딧
- 아티스트
- 한경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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