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온 길, 걸어갈 길 김원중 6집 노래인생 30년기념
김원중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 약산 진달래 꽃 아름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