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독이든 사과 베어 물다 그 독이 온 몸에 퍼져간다 참 고달픈 인생 그 길 위에 서서 오늘도 난 한숨 되어 날아간다 시작을 말아야 했어 뻔히 보이는 결말 이런 걸 바란 게 아니였는데 점점 더 날 조여오는 날카로운 사악한 생각 눈물도 사치라고 생각이 들만큼 독하게 날 채찍질해 왔었잖아 멈출 수 없어 잠들지 않아 내 생각은 눈 뜨면 또 다시 떠오른다 날 위한 거라고 애써 달래봐도 허전한 맘 채울 수가 없는 지금 시작을 말아야 했어 뻔히 보이는 결말 이런 걸 바란 게 아니였는데 점점 더 날 조여오는 날카로운 사악한 생각 눈물도 사치라고 생각이 들만큼 독하게 날 채찍질해 왔었잖아 멈출 수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지세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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