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scape
이정봉
그대 있는 곳을 알죠. 그대가 내곁에 없는 그곳 내 마음속에 그댄 지친모습 보여요. 슬퍼 보여요. 내곁을 떠나야만 했는지 다른 선택은 없었는지 바보처럼 자꾸 그리워 하는지 조금씩 그대 잊혀질때쯤 나도 따라가겠죠. 피할수 없는 운명에 부딪쳐서 그땐 웃어요. 나 용서할수 있어요. 그대를 이해하는건 아냐 내 마음속에 상천 어디에도 들곳이 없었어요. 슬피 울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