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길목에 남아있는 희미한 꽃향기를 따라 걷는 길 두 눈을 마주 보며 환하게 웃어주던 널 만나러 가는 길 푸른빛 바람을 타고 조금은 무거운 공기 새하얀 꽃다발 뒤로 건네지 못한 인사가 아직 남아 시간의 다리를 건너 새벽을 지나 영원의 불빛 뒤 너를 찾아낼게 지옥 같던 날들도 이겨낼 수 있었던 건 오롯이 나의 밤을 밝힌 그대라는 별 추억이라고 부르는 기억을 꺼내보며 혼자 걷는 길 아팠던 시간 위로 행복을 덮어놓고 널 만나러 가는 길 푸른빛 바람을 타고 조금은 무거운 공기 새하얀 꽃다발 뒤로 건네지 못한 인사가 아직 남아 시간의 다리를 건너 새벽을 지나 영원의 불빛 뒤 너를 찾아낼게 지옥 같던 날들도 이겨낼 수 있었던 건 오롯이 나의 밤을 밝힌 그대라는 별 흐릿해진 내 두 눈이 밤안개를 따라 흉내를 내 쉴 틈도 없이 뺨을 적시는 그리움에 무너지는 날 못 본체 해줘 운명의 바늘을 돌려 새벽을 지나 소멸의 불빛 뒤 너를 찾아낼게 지옥 같던 날들도 이겨낼 수 있게 된 건 오롯이 나의 밤을 밝힌 그대라는 별 오롯이 나의 길을 밝힌 그대라는 별
크레딧
- 아티스트
- 우예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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