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투명인간으로 살 수 있는 하룰 얻을 수 있다면 정말 재미있겠지 아마 그댈 제일 처음 찾을 것만 같아 하지만 지킬건 꼭 지킬께요 아침에 일어난 그대가 커튼을 활짝 열고 기지개 펴는 모습 그리고 어젯밤 건네준 장미꽃에 머무는 그대 잔잔한 미소속의 나 세수하려 감싸올린 그대 긴 머리에 두른 하얀 수건 보고 싶어 투명인간으로 살 수 있는 하룰 얻을 수 있다면 정말 재미있겠지 아마 그댈 제일 처음 찾을 것만 같아 하지만 지킬건 꼭 지킬께요 아침 식탁 앞에 앉아있는 화장기 없는 그대 우유빛 그 두 볼과 종이호랑이 아버지와 자상하신 어머니 무뚝뚝한 남동생과 나누는 이야기속에서 하루를 시작한 그대 어리광도 보고싶어 투명인간으로 살수 있는 하룰 얻을 수 있다면 정말 재미있겠지 아마 그댈 제일 처음 찾을 것만 같아 하지만 지킬건 꼭 지킬께요 투명인간으로 살수 있는 하룰 얻을 수 있다면 정말 재미있겠지 아마 그댈 제일 처음 찾을 것만 같아 하지만 지킬건 꼭 지킬께요 투명인간으로 살수 있는 하룰 얻을 수 있다면 정말 재미있겠지 아마 그댈 제일 처음 찾을 것만 같아 하지만 지킬건 꼭 지킬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조규찬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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