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얗게 온 세상이 멈춰버렸어 아무런 꿈도 없어 소리도 멀어져 눈부신 이 햇살이 너무 숨 막혀 어제와 똑같이 다시 눈 떠야 할 아침도 언제나 헤어질때 뒤에 남아서 사라질 모습까지 지켜준 그대 눈을 어떻게 잊어갈지 자신이 없어 무서운 꿈처럼 자꾸만 눈물이 나도 몰래 흘러 내려 *깜깜한 내 빈방에 혼자서 잠깬 듯 문득문득 서글퍼 이제 더 이상 그댈 볼 수 없는 걸 깨워줘 거짓말 같은 이 꿈에서 길을 걷다 문득 들린 니 이름 한참을 난 멍하니 서 있어 그대 비워놓은 이 자리가 낯설어 지금도 거기서 부를 것 만 같아 *반복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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