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진짜 난 다걸고 죽을수있어 만약 내가 이길수있다면 널 진짜 난 벌고서 죽어도 좋아 내 가족이 먹을수있다면 더 흰자 난 안보여 동공이 커질만큼 매일 일했어 노가다 work 그때 내 하루는 12만 6천원, 10프로 소개비 때고서 돈 하루를 보냈어 세종 한장으로 할수있었던건 만들어 노래 그래서 매일 난 내 얘길 담았어 물집과 상처가 가득 내 손엔 진짜 난 두렵지 않더라 죽음도, 가봤기에 죽기전까지 그 고뇌 여기에 진짜가 어딨냔 애들은 살아봐 여기가 더 해 난 모든걸 겪어 맨몸으로 상처가 아물틈없이 난 다시해 war 날 모른담 너네는 다물어 난 더가 밤을 또 넘어서 아침엔 work 난 고른담 서른에 뒤지는 단명을, 내 다짐 안바뀌어 난 돌 난 너넬 다 반드시 이겨야해 나의 목숨을 받쳐서라도 난 어. 보헴 한갑으로 태워 내 서러움 폐보다 배가 더 아파 그땐 손에 한방울의 물도 안 묻혀본 걔보다 내가 더 잘돼야해 난 진짜로 모든걸 걸어서라도 다 이겨 내 목이던 혼이던 pay 가짜는 취급을 안해 다 겪어본 내머리 기억들 선명하게 여전히 서울은 춥더라 엄마의 눈물을 멈출수없었던 얜 여건이 그땐 안되더라 난 ** 다했어 벌기위해서 그땐 몇밤이 지나야 끝날까? 다시 난 일하러 역으로 탔던 급행 여까지 전부 다 실화야 가시밭길을 난 걸으며 버텼어 매일 오 왜 내 여자가 줬던 걔 번호 마저 난 지워버려야했고 또 왜 그땐 계좌에 나 없던 0들이 난 그렇게 미워보였어 또 매일 깬 내 방에서 맞이한 공기 머리엔 ‘성공’ 만있어 뼛속까지 밴 서러움, 깡 또 열등감들이 차있어 맨발 굳어있어 살들 작업화 대신 신었던 등산화가 작어 걘 날 무시했던 말들 잊었겠지 내 가슴엔 상처들이 남어 맨날 울었던 그 아이는 다짐했어 죽더라도 이기기 위해 다해 더 그게 날 움직였던 단어 두려운게 없어진건 겪어봤기에 더한걸 Bic 처럼 라이터 여긴 추웠기에 만들었어 뜨거운걸 매번 미천한 쌍놈 저 새끼들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모를걸 어케 내가 퇴보해? 난 시키면 다해 그게 말해줘 난 될놈 다시 난 해 더 내 아빠를 닮아서 난 독종 진짜 난 다걸고 죽을수있어 만약 내가 이길수있다면 널 진짜 난 벌고서 죽어도 좋아 내 가족이 먹을수있다면 더 흰자 난 안보여 동공이 커질만큼 매일 일했어 노가다 work 그때 내 하루는 12만 6천원, 10프로 소개비 때고서 돈 하루를 보냈어 세종 한장으로 할수있었던건 만들어 노래 그래서 매일 난 내 얘길 담았어 물집과 상처가 가득 내 손엔 진짜 난 두렵지 않더라 죽음도, 가봤기에 죽기전까지 그 고뇌 여기에 진짜가 어딨냔 애들은 살아봐 하루만 여기가 더 해
크레딧
- 아티스트
- Rredrain (레드레인)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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