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밤새 또 울죠 그래요 언제나 그랬듯 울죠 한번도 아픈 내 모습을 보여준적도 없었죠 그대 잡은 두 손 놓쳐 버릴까봐 내 깊고 깊은 한숨이 너에게 닿을까봐 가시덤불같아 내 가슴에 내 기억이 닿아서 잊으려 해봐도 널 지워봐도 자꾸만 생각나고 내안에 네모습 자라고 자라서 이젠 막을수도 없고 아파도 어쩔수가 없나봐 아닌척 했죠 사실은 그래야 하는 줄 알았죠 돌아서 가는 뒷모습에 이별이 온 줄 알았죠 그대 잡은 두 손 놓쳐버릴까봐 내 깊고 깊은 한숨이 너에게 닿을까봐 가시덤불같아 내 가슴에 내 기억이 닿아서 잊으려 해봐도 널 지워봐도 자꾸만 생각나고 내안에 네모습 자라고 자라서 이젠 막을수도 없고 아파도 어쩔수가 없나봐 혹시나 잡으면 달아나 버릴까봐 숨죽여 널 보고 있다고 가시덤불같아 내 가슴에 내 기억이 닿아서 잊으려 해봐도 널 지워봐도 자꾸만 생각나고 내안에 네모습 자라고 자라서 이젠 막을수도 없고 아파도 어쩔수가 없나봐
크레딧
- 아티스트
- 손호영(SHY)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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