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날 들을 수는 없나요 그댄 내 귓가에 맴도는데 다시 눈을 감고 숨을 고르며 마주할 순간들을 세어요 파도가 치는 너를 띄워 바람이 잦은 나를 채워 먼지가 덮힌 길 위에 그대는 유일한 숨 이따금씩 불어와줄래요 더 다가갈 순 없어요 여전히 작고 모자란 나라서 다시 만난다면 눈을 맞추며 새로운 그리움을 쌓아요 파도가 치는 너를 띄워 바람이 잦은 나를 채워 먼지가 덮힌 길 위에 그대는 유일한 숨 이따금씩 불어와줄래요 파도가 치는 너를 띄워 바람이 잦은 나를 채워 먼지가 덮힌 길 위에 그대는 유일한 숨 이따금씩 불어와줄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석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