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
리아
생각하지 않아 지난 일들 다시 혼자 되었지 하루종일 한 마디도 없는 하얀 천장 하얀 벽 젖을 것도 없어 말라버린 눈물 너는 떠나고 없는데 잠이 깨면 뒤돌아보곤 해 왜 자꾸 니가 보이는 걸까 Oh Tell me 나만이 보이는 너와 숨을 쉴거야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