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넌 항상 굶주린
외로움 넌 장미보다 더 붉은
그래 내 열정마저 잠재우는
외로움 넌 나를 만드는
외로움 나보다 더
날 잘아는 외로움
넌 하늘만큼 인자한
그래 내 절망조차 감싸는 외로움
또 나를 만드는
넌 나를 부르네
아~ 부르네 나를 부르네
아~ 부르네 나를 손짓해
아~ 깨우네
외로움 넌 항상 굶주린
외로움 넌 장미보다 더 붉은
그래 내 열정마저 잠재우는
외로움 넌 나를 만드는
넌 나를 부르네
아~ 부르네 나를 부르네
아~ 부르네 나를 손짓해
아~ 깨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