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그림자 처럼 지나간 내마음은 낙엽이 떨어져 흩어져가네 사랑의 맹서는 내 마음의 행복 그러나 지나간 옛일 어찌 하리오 먼훗날 너와 나의 행복을 빌자던 아 아 아 아 당신의 그 목소리가 사랑의 맹서는 내 마음의 행복 그러나 지나간 옛일 어찌 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