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똑같은 하루의 시간은 분주히들 스쳐가고 그저 바꿀수도 없는 모습으로 내일을 만나겠지 나는 누구일까 난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하며 길을 걷고 있어 그저 느낄수도 없는 공허함이 무섭게만 느껴질 뿐 너무나도 빨리 변해만 가는 이 세상이 난 두려워 그런 세상 속에 변해만 가는 내 모습이 난 두려워 너무나도 분명한건 이런 것은 내가 원한 삶이 아냐 더 이상은 나의 꿈을 이세상에 떠다니게 내버려 둘 수 없다는 걸 이제 다시 난 일어서야해 사랑하는 나의 꿈을 위해 이제부터가 시작인거야 지켜온 나의 꿈을 위해 나에게 어떤 시련이 와도 이제는 쓰러지진 않을거야 흐르는 눈물 마저도 이젠 아름다운 그 모습으로 나에게 어떤 슬픔이 와도 이제는 넘어지진 않을거야 지켜온 나의 꿈들도 이젠 아름다운 그 모습으로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성우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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