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버터플라이 In 네 멋대로 해라 + Self-Titled Obsession
3호선 버터플라이
hey you, 생각보다는 퍽 빨리 떠나시네요 어젠 꽤 많이 추웠죠 창백한 거리 왠지 할 일은 많은데 맥주 생각이 나 봄을 기다리기가 힘들어 지네요 음...점 점 음...봄 hey there, 차라도 한 잔 하고 가실래요 어젠 섬사람들 꿈을 꾸다 깼어 저도 아무 생각 없이 문을 열었었죠 이제 아무 곳에도 난 가고 싶지 않네 쉽지 않아 hey you, 생각보다는 퍽 빨리 떠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