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날개
윤연선
하얀 구름이 흩어져 갈 때 눈앞에 그려본다 너의 모습을 나는 너를 보고 싶고 너도 나를 보고 싶고 언제나 닮았었던 우리의 마음 먼훗날 우리가 다시 만날때 기쁨에 아무런 말못할꺼야 언제나 만나볼까 그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