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고요한 침묵 속에 이별을 말하는 눈물은 많이도 사랑했는지 끝없이 흘러 내려와 앞이 보이질 않아 오랜 시간 함께 한 탓일 거야 그 익숙함이 무뎌지면 괜찮을 거라 하지만 습관이라 하기엔 너무도 소중한 우리의 아름다웠던 시간들이야 그동안 많이 행복했어 아프지 말고 잘 지내 그리 요란하지 않은 그 짧은 인사 한마디 건넨 뒤 우리 이제 진짜 이별인 거야 너는 나 없이 괜찮니 괜찮겠니 우리 이 순간부터 남이 되잖아 그리 요란하지 않은 그 짧은 인사 한마디 건넨 뒤 우리 이제 진짜 이별인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주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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