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전부라던 그 사람 늘 주기만했던 사람 언제나 웃어주던 그대라서 그댄 행복할거라 난 믿었죠 기쁜 날엔 친굴 찾았고 힘든 날엔 그댈 찾았죠 아무 말 없이 안아주던 사람 나보다 나를 걱정해준 사람 언제나 괜찮다던 그대 늘 웃어주었던 따스하기만 했던 얼굴 그 흔한 위로 한 마디도 못한 채 그저 나만 힘들다 나만 아프다 그랬네요 내가 그대에게 무심코 내려놓은 내 아픔들에 그대 맘은 점점 시들어갔겠죠 텅 빈 방 홀로 남은 화분처럼 언제나 괜찮다던 그대 늘 지쳐있었던 난 외면한 그대 얼굴 그 흔한 위로 한 마디도 못한 채 그저 나만 힘들다 나만 아프다 그랬네요 이해할 수 없었죠 그대 한숨과 눈물 아프다 힘들단 말 조차 못했던 그대이니까 행여 내 마음 다칠 까봐 눈물까지도 감췄던 그대이니까 나보다 그댄 더 힘들었을 텐데 그런 줄도 모르고 내가 그댈 아프게 그랬네요
크레딧
- 아티스트
- 헷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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