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넌 어느 별에서 내려왔니 또 어떤 색깔의 꿈을 꾸니 이곳은 조금 답답한데 너희별 위로 나를 데려가줄래 매일 소원을 빌고 잠들면 너를 볼 수 있니 또 한참 울다 지치면 불쌍한 마음에 날 알아주겠니 요리보고 죠리봐도 너를 찾을 수 없는데 왠지 그냥 오늘밤엔 나에게 와줄 것 같아 넌 얼마나 빠른 차를 타니 또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니 나에겐 니가 전부인데 한번만 나를 태워 줄 수는 없니 매일 소원을 빌고 잠들면 너를 볼 수 있니 또 한참 울다 지치면 불쌍한 마음에 날 알아주겠니 난 널 찾고 있는데 왜 넌 아무 말 없니 반짝이는 별 중에 어딘가 내말 듣고 있니 너의 눈에도 내가 철없는 생각하는 바보같니 난 나나나나 난 나나 오늘도 너를 불러 볼께 난 나나나나 난 나나 언젠가 니가 나를 찾을 수 있게 하늘을 보며 마음을 담아 널 보고 싶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하리
- 장르
- 댄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