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 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삼십 분 만에 온 널 봤을 때 그 날부터였다고 그 날부터였다고 이런 사람 처음이라고 이런 사람 다신 없다고 이젠 아무도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다고 너무 사랑했기에 널 잃고 죽으려 했던 날에도 너무 보고 싶어 울기만했다고 내가 그렇게 사랑했다고 조금만 더 있고 싶어 막차를 놓칠 뻔한 그날들이 쌓이고 쌓여 사랑이 되었다고 이런 사랑 처음이라고 이런 사랑 다신 없다고 이젠 아무도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다고 너무 그리운 날엔 그 사람 동네에 갔었다고 보고 싶은 날엔 지우지 못한 문자를 본다고 내가 그렇게 내가 그렇게 그렇게 사랑했다고 잊지 못하면서 잊은 척 한다고 내가 아직도 사랑한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러블리벗 (Lovelybut)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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