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몸을 태워 빛내며 사라진 한 가닥 저 촛불처럼 어두웠던 하늘과 대지의 길 비추는 나는 모래 이불 하늘 지붕 별들과 나눈 이야기엔 이 세상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계획 만물이 들려주는 생명의 소식 내게 다가와 얼굴을 적시네 내 맘을 적시네 주 향한 사명의 길 아침 햇살 떠오를 때 내 눈에 비친 곳 그의 길 예비함이 내 길 외로움과 고독이 사무친 깊은 밤 몰려올 때 그대로 때론 나처럼 편안함 그리웠을까 지친 몸과 굳은 살 손 잠시 쉬며 바라볼 때 아침을 깨운 새벽 태양 주 얼굴 같아서 만물이 들려주던 사랑의 소식 내게 다가와 얼굴을 적시네 내 맘을 적시네 주 향한 사명의 길 아침 햇살 떠오를 때 내 눈에 비친 곳 그의 길 예비함이 내 길 그의 길 예비함이 내 길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태홍 (뉴젠워십)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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