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루했던 일상속에 같은 날을 반복하면서 난 어느새 익숙해졌나 숨막히는 빌딩숲에 더 나은 자리를 찾아 헤맸던 내 지나간 날들을 후회하고 있어 무기력한 얼굴위에 빛이 없는 내 눈을 봐 오래전의 나의 꿈은 어딜간거야 뒤돌아 생각해봐 더 이상의 타협은 없어 이제 나를 바꿔나가 떠나봐 거짓된 저 태양위에 나 두고온 꿈들을 또 찾아서 떠나봐 일어나 눈부신 태양이 지나간 어둠을 삼키고 있잖아 오 눈을 떠봐 틀에 박힌 얘기들로 내 삶을 다시 조종하지마 난 새롭게 태어날거야 걱정스런 잔소리들 위선에 가득찬 거짓일뿐이야 난 해묵은 껍데길 벗어 던져버려 조금 늦게 가는거야 남들보다 못해도 좋아 자유로운 나의 날을 맘껏 즐겨봐 거꾸로 생각해봐 아무런 규칙들도 없어 내 식 대로 사는 거야 떠나봐 거짓된 저편에 나 두고온 꿈들을 또 찾아서 떠나봐 일어나 눈부신 태양이 지나간 어둠을 삼키고 있잖아 뻗어봐 저 하늘 끝까지 내 웅크렸던 꿈들이 기지갤 펼거야 한번 더 부딪쳐 볼거야 다가올 날들은 새롭게 시작해 날 위해
크레딧
- 아티스트
- 강형록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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