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 어릴적 아주 긴 줄을 보았어 꾸지 않았더라면 좋을 그런 꿈속에서 친구를 따라 한없이 긴 한줄을 따라 음침한 아파트에 내방의 문앞에서 난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깡마른 모습의 여자 나를 반겨주며 난 꿈을 꾸지 않고 있었어 라고 하며 그녀의 방으로 나를 데려가 조그만 탁자위에 이상한 카드를 몇 장 꺼내놓고 미래를 말해주겠다는 몇마디와 장차 무엇이 되고 싶냐는 물음에 맨날 노래하며 살고 싶어 이게 바로 나의 꿈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승준 (Steve Seungjun Yoo)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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