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시간은 늘 더디었고 긴 한숨 소리만 늘었고 그렇게 자신했던 나는 천천히 무너져 갔어 차라리 내가 널 떠나보낸 거라 믿으며 담담히 보내려 했지만 눈앞에 어리는 작은 눈물까지 너의 환영으로 비춰 보이는 걸 얼마나 더 아파해야만 니가 내 맘에서 지워질런지 너무 힘들어 버틸 수 없이 너무 힘들어 너를 견뎌내는게 난 두려워 계절이 바뀌고 1년이 지나도 내게선 시간은 멈추어 있었지 가위에 눌린 듯 벗어나려 해도 너라는 긴 꿈에 헤어나지 못해 얼마나 더 아파해야만 니가 내 맘에서 지워질런지 너무 힘들어 버틸 수 없이 너무 힘들어 너를 견뎌내는 게 난 두려워 미치도록 보고싶어 이게 내 맘인데 다시 또 나 아플까봐 울고만 있잖아 보고있니 아파하는 나 너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나 나의 사랑이 널 향한 나의 모진 바램이 눈물이 되어 네게 전해지길 들리니 널 향한 나의 사랑이
크레딧
- 아티스트
- 린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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