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추운 겨울이 왔어 항상 그렇게도 아무 일 없는 듯 배경은 그대로 나는 조금 변했어 친구들 모두 miss u 어색하지만 Be happy too 소중한 기억 한데 모아 끌어안아 그때의 나는 내가 아닐 수 없잖아 그저 변해가는 사람들에 맞춰 자라고 있는 과정 뿐인 걸 굳이 걱정하지 마 이해하는 거야 그건 내게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을 거야 두 눈에 담아둬 나와 다른 사람은 많다는걸 어쩌면 도움이 될지 몰라 몰랐던 것들 모두 추억이 될지 몰라 그렇게 지나치며 원한 건 오늘이 되어 떠올라 다시 오늘을 살아가며 떠올린 무언가 내일은 내일의 내 내가 안고 가는 거지 나의 선문답 나를 대변해줄 사람 누가 서줄까 이럴 때 드는 생각 가족 아님 누가 끝까지 나의 존재가치를 알아줄까 놓을 수 없는 나의 탄생의 순간에 나를 지켜본 나만의 Mom and Dad 끝까지 감사해 멀어져 있다 해도 당신의 귓가의 옆엔 침이 마르지 않아 나 때문에 그저 웃고있다면 A better nothing 하송아 걱정 마 네가 이 노래를 이해 할 때쯤엔 삼촌은 이미 정상에 있기에 너만의 길을 가 다만 두 귀는 열어둬 어른스러운 건 어렵지 알아 여러 번 겪어도 익숙해지지 않는 일이야 공든 탑 위에 있어도 똑같은 입장 Even If Reality is the same, life can’t be the same life can’t be the same Even If Reality is the same, life can’t be the same life can’t be the same
크레딧
- 아티스트
- 니힐(Nihi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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