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큰 잔치 3 (5, 6집)
김용임
밤을 새워 지는 달도 별을 두고 가는데 배 떠난 부둣가에는 검은 연기만 남아 맺지 못 할 사연두고 떠난 사람을 이렇게 밤을 새며 울어야 하나 잊지 못 할 붉은 입술 나를 두고 가는 사람 원망도 했다마는 헤여질 운명이기에 웃으며 보냈지 단 하나의 사랑만은 믿어주세요 사랑의 노래를 들려주던 잊지 못 할 붉은 입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