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허무한 하루의 끝은 슬프네요 거울 앞에 내 얼굴이 상했네요 쉼이 없는 긴 울음은 쓸쓸하도록 어두운 밤을 재워 주지 않네요 옅은 공기의 분위길 봐요 사진 어귀에 온 것 같아요 유리 멀리 노을이 지면 우리의 먼 길을 약속해요 우리 저 높이 날아 멀리 아무도 못 찾을 곳에 맘 울리는 새들의 시 같은 곳에 슬픔은 마치 어릴 적 같이 까마득한 곳에 출발해요 이대로 나와 함께요 그대와 있을 그곳을 상상해요 그대로 인해 여긴 아름답네요 해 질 녘의 기차역은 내 마음을 훔쳐보고는 그댈 생각나게 하네요 옅은 공기의 분위길 봐요 사진 어귀에 온 것 같아요 유리 멀리 노을이 지면 우리의 먼 길을 약속해요 우리 저 높이 날아 멀리 아무도 못 찾을 곳에 맘 울리는 새들의 시 같은 곳에 슬픔은 마치 어릴 적 같이 까마득한 곳에 출발해요 이대로 나와 함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올리와 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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