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유난히 추웠던 계절이 또 지나고 널 데려다 주던 어느 밤 우연이었을까 피었던 꽃들이 날려 우릴 설레게 해 시간이 흘러도 우리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서 괜히 이렇게 생각이 많나 봐 나 이렇게 너의 옆에서 너의 손을 잡고 있는 게 꿈처럼 행복해서 불안했어 믿기지 않아 너무 소중해 나 소중히 아껴왔던 말 천천히 다 해주고 싶어 너에게 난 여전히 부족할지 몰라도 너를 사랑할게 어제처럼 서로를 모르던 우리의 계절 속에 넌 얼마나 또 예뻤을까 네가 없던 날의 난 어떻게 살았던 걸까 그려지지 않아 나 이렇게 너의 옆에서 너의 손을 잡고 있는 게 꿈처럼 행복해서 불안했어 믿기지 않아 너무 소중해 나 소중히 아껴왔던 말 천천히 다 해 주고 싶어 너에게 난 여전히 부족할지 몰라도 너를 사랑할게 나 너에게 이제 말할게 너무 소중했다고 말이야 너에게 난 여전히 부족할진 몰라도 너를 사랑할게 어제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캡틴플래닛, 태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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