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 말도 하지마 영화처럼 너와 난 그때, 그 겨울 속에 눈이 와 그때도 이맘 때 쯤일까 차가웠던 네 손을 잡아줬던 나 그때 그 기억속에 너의 얼굴이 흐릿해져 순간에 갇혀버린 난 스치는 바람마저 어딘가 날 데려가줘 그곳에 네가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서 다시 또 너에게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한번 더 안아볼걸 널 안아줄걸 그랬었나봐 그 날도 추웠었는데 그 손을 놓지말았어야 했는지 뒤돌아버린 너도 날 기다린건지 내겐 널 안아주던 그 겨울이 매일 내 꿈에서 반복되는 영화같이 멀리서 지켜볼 수 밖에 없던 주인공이였나 넌 내겐 널 안아주던 그 겨울이 매일 내 꿈에서 반복되는 영화같이 멀리서 지켜볼 수 밖에 없던 주인공이였나 넌 네가 없던 겨울속에 갇혀버린건 언제나 그랬듯 돌아오는 계절속의 꿈 이 눈이 나에게 다시 내리는 하늘은 마치 아무것도 오지않을 것 같지만 왠지 추운 바람이 불었어 너일까봐 난 그때의 너는 없겠지 녹아버릴 눈같아 왠지 추운 바람이 불었어 너일까봐 난 그때의 너는 없겠지 녹아버릴 눈같아 창 밖에 눈이 와 같은 하늘일까 쌓여만 가는 불안함에 눈물 흘리곤해 언젠가 녹아 없어질 그런 나라서 다시 그리울때 찾아와 날 만들어줘 다시 볼 수 있을까 우린 매일 밤 널 기다린 날이 한 계절을 돌아 서리 가득한 맘이 채워지고 그 손을 놓지말았어야 했는지 뒤돌아버린 너도 날 기다린건지 내겐 널 안아주던 그 겨울이 매일 내 꿈에서 반복되는 영화같이 멀리서 지켜볼 수 밖에 없던 주인공이였나 넌 내겐 널 안아주던 그 겨울이 매일 내 꿈에서 반복되는 영화같이 멀리서 지켜볼 수 밖에 없던 주인공이였나 넌
크레딧
- 아티스트
- 로렐 (LauRel)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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