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친 내 어깨위로 니 손이 닿을 때 머무르길 기도했어 언제나 함께 하고픈 숨겨온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언제부터 너의 목소리 내 귓가에 들려올때면 행복해져 조금만 기다려 달려갈 준빌하는거야 5월의 햇살처럼 너에게 갈게 지금은 작지만 받아줄래 니안에 있는 모든 상처까지 이제는 안아주고 싶은거야 한참 지난 후에야 알 수가 있었어 너만의 의미들을 난 믿어줄게 했었지 미안한 마음에 편지가 전해지기를 언제부터 너의 숨결이 멀어져간 느낌이 들 때 난 슬퍼져 조금만 기다려 달려갈 준빌하는거야 5월의 햇살처럼 너에게 갈게 지금은 작지만 받아줄래 니안에 있는 모든 상처까지 이제는 안아주고 싶은거야 언제부터 너의 숨결이 멀어져간 느낌이 들 때 난 슬퍼져 조금만 기다려 달려갈 준빌하는거야 5월의 햇살처럼 너에게 갈게 지금은 작지만 받아줄래 니안에 있는 모든 상처까지 이제는 조금만 기다려 달려갈 준빌 하는거야 5월의 햇살처럼 너에게 갈게 지금은 작지만 받아줄래 니안에 있는 모든 상처까지 이제는 안아주고 싶은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피비스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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