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연가(戀歌)-조용필의 숨겨진 보석같은 노래, Cho Yong Pil Best
조용필
나를 잊었나 벌써 있었나 바람같은 여자가 되어 그 날의 순간 뜨거운 사랑 빙하속에 모두 다 버렸나 너의 생각에 헤매는 마음 그렇게도 모를수가 있을까 멀리서나마 가슴아파도 나는 너를 바라볼수밖에 나를 잊었나 벌써 잊었나 겨울같은 여자가 되어 나에게 주던 흐뭇한 정을 어둠속에 모두다 버렸나 너의 사랑에 아쉬운 나를 그렇게도 잊었다고 하는가 멀리서나마 가슴아파도 나는 너를 바라볼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