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 소리 없이 벌써 몇 달이 지나고 그새 까칠해진 얼굴에 서글퍼져 너 하나 없는데 그저 너 하나 없는데 마치 세상을 다 잃은 듯 목이 메어와 사랑이 다 그렇지 아무리 타일러도 자꾸만 눈물이 흐르고 사람이 다 그렇지 아무리 타일러도 니가 보고 싶어 참 바보 같지만 매일 매일 헤어지며 살아 그렇게 살아 어제도 온 종일 널 지우고 오늘도 널 지워야 해 아무래도 난 어려운가 봐 그런 건가 봐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기억은 더 자라나봐 오늘도 난 너와 헤어져 아무 기대 없이 그저 멍하게 살다가 문득 니 생각에 가슴이 무너져와 너 하나 없는데 그저 너 하나 없는데 난 참 한심한 사람으로 변해 버렸나 봐 사랑이 다 그렇지 아무리 타일러도 자꾸만 눈물이 흐르고 사람이 다 그렇지 아무리 타일러도 니가 보고 싶어 참 바보 같지만 매일 매일 헤어지며 살아 그렇게 살아 어제도 온 종일 널 지우고 오늘도 널 지워야 해 아무래도 난 어려운가 봐 그런 건가 봐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기억은 더 자라나봐 사랑이 다 그렇지 한 땐 전부지만 늘 그 때 뿐인 걸 알면서도 나는 왜 너를 잊지 못할까 매일 매일 헤어지며 살아 그렇게 살아 어제도 온 종일 널 지우고 오늘도 널 지워야 해 아무래도 난 어려운가 봐 그런 건가 봐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기억은 더 자라나봐 오늘도 난 너와 헤어져 여전히 난 너와 헤어져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브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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