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차갑게 흘러내리는 익숙한 풍경으로 겨울비는 또 그렇게 너를 잊을 수가 없는 이유로 내게 다가와 처음 만난 지난 크리스마스 우연한 감정으로 들려주던 그 한마디 이상하지 비는 이별을 생각하게 해 오 사랑을 말해버린 이후로 아침에 눈을떠도 또 잠을 자도 내 마음은 다른사람과 얘기할때도 너를 생각해 이젠 차갑게 돌아섰지만 눈물되어진 추억은 빗물되어 다시 내려와 참 이상했던 일이었지 너와 만날때면 항상 비가내려와 너를 슬프게 만들었었지 너의 눈빛이 사랑이었을까 너를 사랑했던만큼 그건 어쩌면 나만의 착각이었어 오 사랑을 말해버린 이후로 아침에 눈을떠도 또 잠을 자도 내 마음은 다른사람과 얘기할때도 너를 생각해 이젠 차갑게 돌아섰지만 눈물되어진 추억은 빗물되어 다시 내려와 가끔 내 생각을 하지않아도 좋아 다만 겨울비 내리는날엔 비를 맞으며 걸어봐 빗물이 눈물된 순간 그건 사랑일거야 이젠 멀어진 추억이지만 잊을 수 없는건 차가운 빗줄기가 지난 날을 닮았기 때문이야 언젠가 잊혀지겠지만 지금은 아냐 이 비가 걷히고 하얀눈이 온 세상을 덮을때 비로소 널 잊을 수 있는 준비를 할꺼야
크레딧
- 아티스트
- 틴틴 파이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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