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디에도 발 둘 곳 없는 너의 텅 빈 마음에 끝없이 계속 될 것같은 가로등으로 채워줄께 아무것도 삼킬 수 없는 너의 텅 빈 마음이 더 이상 배고프지않게 새벽공기를 채워줄께 알아 바다에 간대도 넌 여전히 아무것도 삼킬 수 없을지 몰라 하지만 기억해 가득 차오르던 너의 눈을 난 지금 가로등을 세고있어 난 지금 바람을 담고있어 난 지금 가로등을 담고있어 난 지금 바람을 세고있어 이걸 다 센다면 너에게 줄께 니가 가고 싶은 곳으로 날아갈 수 있게 이걸 다 담는다면 너에게 줄께 니가 가고 싶은 곳으로 날아갈 수 있게
크레딧
- 아티스트
- Jungle Julie (정글줄리)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