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I am sorry 서로가 하는 말 So busy 늘 내게 했던 말 이제와 뒤를 돌아보니 남은 것이 아무 것도 언제부터인지 마치 습관처럼 아무 감정 없이 하던 bye kiss 그래 우린 이미 그 끝을 알고 있는 답을 찾아 헤매는지 몰라 너무 익숙해져 버린 우리 둘 사이가 단지 시간 때문 만은 아닌데 알고 있지만 아니 또 생각하지만 아직은 놓을 수 없는 너와 나 서로 멍 한 채로 그저 마주앉아 지나간 시간을 아무런 말 없이 그래 모르게 지워진 추억들이 많을지도 몰라 너무 익숙해져 버린 우리 둘 사이가 단지 시간 때문 만은 아닌데 알고 있지만 아니 또 생각하지만 아직은 놓을 수 없는 너와 나 이대론 안되겠니 알고 있지만 아니 또 생각하지만 아직은 놓을 수 없는 너와 나 너와 나
크레딧
- 아티스트
- Club505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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