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 발 두 발 갈수록 두려워 더는 길이 안 보여 두 눈 감고 마음에 그린 나의 길로 가 다시 한번 할 수 있다 믿어 거친 바람이 또 불어 수없이 넘어져도 앞만 보고 달려가 자유롭게 나를 펴고 세상 위로 날아갈래 높지 않아도 전부 다 보이길 할 수 있다는 그 용기 차가운 두 날개를 녹여줬으니 나도 세상 끝에 꿈의 끝에 가볼 거야 나의 꿈만 왜 더디게 갈까 끝이 있긴 한 걸까 높이 가야 보이는 것이 너무나 많아 다시 한번 오를 힘을 믿어 거친 바람이 또 불어 수없이 넘어져도 앞만 보고 달려가 자유롭게 나를 펴고 세상 위로 날아갈래 높지 않아도 전부 다 보이길 할 수 있다는 그 용기 차가운 두 날개를 녹여줬으니 나도 세상 끝에 꿈의 끝에 가볼 거야 작은 날개가 찢겨 더는 날 수 없어도 처음 나는 듯이 난 계속 갈 거야 멈추지 않을게 어린 날의 등을 펴고 내일의 나를 펼쳐봐 눈물 끝에는 웃을 수 있기를 홀로 참았던 그 밤을 이제는 우리 함께 날 수 있으니 Fly High 힘든 날도 슬픈 날도 웃었던 나답게- 꿈을 품은 우릴 믿고 가볼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빌런즈 (VILLAINZ)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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