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대로가 좋아 혼잣말로 웃으며 뒤돌아선 널 보내는 밤 이걸로 된 거야 내일이면 다시 너와 함께 걸을 수 있으니 같은 하늘 바라볼 수 있어서 차가운 바람 나로 막아설 수 있어서 가슴 벅차는 하루 하루를 난 살고 있어 이대로도 참 좋은 하루를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스스럼없이 내 어깨를 감싸며 꿈이 가득한 너의 이야길 들려주며 어느 틈엔가 너를 꿈꾸며 난 살고 있어 이대로도 참 좋은 하루를 쏟아지는 별들 아래 나란히 누워 주고 받은 몇 마디에 고이 잠든 너 감은 두 눈 속엔 내가 있을까 문득 두려워졌어 조금씩 너를 원하는 날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이대로가 좋아 참 이상하다 더 이상 웃음이 나지 않아 더는 오늘은 그냥 널 보내고 싶지 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9와 숫자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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