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후회가 담긴 일기장
팻두
헤헤 헤 예 자꾸보고싶은 너에게 전화를 할까 말까 오늘 난 또 고민을 해 내맘이 드러날까 조심하게 걱정하고 하지만 뭐 이정도면 다 알수도 있겠지 맨날 싸이가서 니 사진첩에 일촌평도 바꾸고 헤헤 이정도면 뭐 다알겟지 바보같이 소심하게 내가 어떻게해 나 니가 너무 좋나봐 나 니가 자꾸 생각나 니가 없는 하루는 뭔가 비어잇는것만같아 나 니가 너무 좋나봐 니가 자꾸 생각나 니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