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물위에 비친 불빛속에 이밤이 따라 흘러가네 한마디 말도 없이 가버렸던 너의 그림자 멀어지듯 가네 달은 어제처럼 하얀 얼굴로 어디론가 흘러가는 물결위에 손을 흔드는데 난 안녕이라 말도 못하고 떠나는 너를 보냈었네 달은 어제처럼 하얀 얼굴로 어디론가 흘러가는 물결 위에 손을 흔드는데 난 안녕이라 말도 못하고 떠나는 너를 보냈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권인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

물위에 비친 불빛속에 이밤이 따라 흘러가네 한마디 말도 없이 가버렸던 너의 그림자 멀어지듯 가네 달은 어제처럼 하얀 얼굴로 어디론가 흘러가는 물결위에 손을 흔드는데 난 안녕이라 말도 못하고 떠나는 너를 보냈었네 달은 어제처럼 하얀 얼굴로 어디론가 흘러가는 물결 위에 손을 흔드는데 난 안녕이라 말도 못하고 떠나는 너를 보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