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1절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 하늘 저산아래 아득한 철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몸 꿈에본 내고향이 마냥 그리워 <2절 고향을 떠나온지 몇몇해더냐 타관땅 돌고돌아 헤매는 이몸 내부모 내형제를 그언제나 만나리 꿈에본 내고향을 차마 못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