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있잖아, 난 널 보면 뭐랄까 난 세상 모든 의미들이 다 널 가리켜 있잖아, 넌 날 이상한 힘이 나게 해 일렁이는 바다 위에 펼쳐진 오로라처럼 사랑한다는 말이 모자라 어떤 말을 대신할까 아무리 찾고 찾아봐도 널 대신할 말은 없어 그래서, 난 널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사랑하고 싶어져서 이 노래를 써 내려가 사랑한다는 말이 모자라 어떤 말을 대신할까 아무리 찾고 찾아봐도 널 대신할 말은 없어 햇살이 부는 날도 비가 내리는 날에도 난 그대의 곁이면 피어나요 그걸로 충분하죠 사랑한다는 말이 모자라 어떤 말을 대신할까 아무리 찾고 찾아봐도 널 대신할 말은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솔 (Kim Sol)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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