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을 질끈 감아봐도 너가 아른거려 그 어딜가도 너의 마음 내가 돈이라도 내 사고 싶어 얼마더라도 허락도 안 맡고 내 꿈에 또 나와버린 널 내 품에 꼭 안을래 너를 내 가슴에 다음에라는 말은 다음에 해 너와 나 밀고 당기지마 이거 다 시간 낭비니까 알고 싶어 너의 RGB값 멀리 돌아가더라도 너네 집 앞을 괜히 지나고 둘러대 술에 취한 난 너를 불러내 바라지도 않아 난 돈, 명예 그냥 랩으로 너를 꼬시려해 내 가사는 모두 너를 향해 나와 허나 닿지 않는 마음 초가집에 단칸방이라도 너와 함께라면 족해 난 찬송가를 불러 바칠게 백옥과도 같은 널 위해 너가 어디에 있던 불러 나를 나는 항상 니 옆이기에 밤하늘에 별이 반짝이면 그게 나인줄 알아줘 제일 가깝지만 제일 먼 너와 나의 거리감 별자리를 믿어? 생일까지 바꿔 밥같은 놈들이랑 날 비교말어 이제는 너의 일도 내 일이기에 갈아버리자고 너의 family name 이걸 또 느껴 love is pain 다 알면서도 너니까 일단 버텨 그냥 안 멈추고 가는 게 도착하겠지 언덕 너머 너는 어디 ringring 전화 응답 없이 삐 삐 삐 널 아리아나로 만들어 놓을게 니 발밑이 Beverley Hills 더 가까이 휘 휘 닿은 것만 같지 휘파람과 기침 너가 지금 많은 걸 원해도 해보자 일단은 고 생긴 거랑 다르게도 순애보 어차피 상대는 너 넌 유니클로 사이 루이비통 남자들 무릎을 꿇리고 수지를 만들어 휴지로 여자들은 알아서 들어가 휴지통 화려한 도시의 주인공 넌 나의 쿠라마, 구미호 나는 question 너는 느낌표 맨몸이 우리 둘이 가진 유니폼 직구밖에 던질 줄 몰라 네게 절대 주지 않아 혼란 평소에는 입이 좀 거칠어도 니 앞에서는 듣기 좋은 말만 골라 자판기 뽑던 내가 너랑 사진 찍으려고 카페에 가 바라는게 점점 사라져 부디 니 몸 하나 무탈하게만 너에게로 걸어 태산같은 걸음 누가 와사바리 걸어 니가 부름 한걸음에 한강 건너 낮밤 안 가려 아무때나 전화 걸어 넌 강남 밤거리를 대표해 무고한 널 오늘도 체포해 벌레들 감히 어디에 손을 대 오직 나에게만 허락됐지 몸수색 니가 내 위로 팔 들어 위로 출석체크해 니 위로 빠르게 다 각자 위치로 주고받는 핑퐁 랠리를 이어 상관없어 누가 이기던 고마운 줄 몰랐겠지 니가 그리 쉬웠다면 우리 엄마한테는 말하지 말아 줘 난 너무 쉬웠다고 이걸 또 느껴 love is pain 다 알면서도 너니까 일단 버텨 그냥 안 멈추고 가는 게 도착하겠지 언덕 너머 너는 어디 ringring 전화 응답 없이 삐 삐 삐 널 아리아나로 만들어 놓을게 니 발밑이 Beverley Hills 더 가까이 휘 휘 닿은 것만 같지 휘파람과 기침 너가 지금 많은 걸 원해도 해보자 일단은 고 생긴 거랑 다르게도 순애보 어차피 상대는 너
크레딧
- 아티스트
- 맥랩 (Mc Rap)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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