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 Remix
언타이틀
어렸을때부터 파란 색만 보면 기분이 편안해졌어 엄마등에 업혀 포근히 잠들며 파란색을 생각했어 아~ 파란색은 나에게 무한한 상상이었고 아~ 파란색은 나에게 부푼 꿈이었지 내게 무슨 색깔 좋아하냐고 물으면 당연히 파란색 아~ 파란색은 나에게 무한한 상상이었고 아~ 파란색은 나에게 부푼 꿈이었지 앞으로도 나는 파란색을 영원히 지키며 살꺼야 내게 무슨 색깔 좋아하냐고 물으면 당연히 파란색 당연히~ 파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