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TAE JIN A BEST 내아내
태진아
강물처럼 유유히 흘러온 세월 구름처럼 흘러간 내 인생아 낯설기 만한 하루 또 하루가 가고 이 내 쉴 곳은 사랑하는 당신뿐 세월 지나니 후회가 되오 좀 더 따뜻하게 해줄 것을 모두다 주고 싶은데 남은 날이 너무 짧아 미안하오 사랑하오 다시 태어나도 사랑하오 세월 지나니 후회가 되오 좀 더 따뜻하게 해줄 것을 모두다 주고 싶은데 남은 날이 너무 짧아 미안하오 사랑하오 다시 태어나도 사랑하오 오래오래 곁에 있어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