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유난히 짧았던 하루 안녕이라 말하고 웃으며 집에 왔지만 아직 내겐 남아있는 상처에 자꾸 머뭇거리게 돼 아무런 예고도 없이 다시 시작된 사랑 이미 알고 있지만 반복되는 이별이 두려워 먼저 다가가서 내 맘 열어주질 못하겠어 널 향한 내 마음이 커져가고 또 사랑임을 다 알고 있지만 솔직히 겁이 나 너도 떠날까 봐 막 두려워서 내가 망설이나 봐 보고 싶은 건 너 하난데 바보같이 아무것도 못해 널 집에 데려다주고 혼자 집에 올 때면 더 생각나는 너 길 것 같던 내 이별의 시간 너를 만나려고 준비했던 시간인 걸까 널 향한 내 마음이 커져가고 또 사랑임을 다 알고 있지만 솔직히 겁이 나 너도 떠날까 봐 막 두려워서 내가 망설이나 봐 보고 싶은 건 너 하난데 고백하지 못하겠어 어쩌면 우리 서로 같은 맘일까 같은 이유였을까 나를 바라보던 그 눈빛 이젠 고백할게 내 맘 전하고 싶어 용기 내서 말할게 너만 사랑하고 있다고 널 향한 내 마음이 커져가고 또 사랑임을 다 알고 있지만 솔직히 겁이 나 너도 떠날까 봐 막 두려워서 내가 망설이나 봐 보고 싶은 건 너 하난데 바보같이 아무것도 못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새벽밤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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