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무감해졌어 빈틈없는 도로와 숨막히는 Coffee shop 날 내버려두면 좋겠어 날 붙들고 있는 많은 질문들 달을 그리는 바다의 파도가 되어 큰 숨을 쉬었지 낮은 하늘 그위를 달리고 있는 나의 또 너의 머리곁을 스며드는 이 자유 아무말 없이도 느낄 수는 있지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꿈에서 본 모습인걸 담담해졌어 빈틈없는 계획과 숨막히는 약속에 날 내버려 두면 좋겠어 날 가두고 있는 문과 문과 문 요람을 잃은 아기의 눈물이 되어 큰 숨을 쉬었지 낮은 하늘 그 위를 달리고 있는 나의 또 너의 머리곁에 스며드는 이 자유 아무말 없이도 느낄 수 는 있지 바로 지금 이순간이 꿈에서 본 모습인걸 우리는 모두가 자유를 바라고 있지만 때로는 서로의 정해놓은 테두릴 강요하고 나는 사라져 이유 모르는 하루하루를 지나면서 익숙하게 되지 뭐뭐 해야만 한다는 당연하단 일들에 대해 낮은 하늘 그 위를 달리고 있는 나의 또 너의 머리곁에 스며드는 이 자유 아무말 없이도 느낄 수 는 있지 바로 지금 이순간이 꿈에서 본 모습인걸 낮은 하늘 그위를 달리고 있는 나의 또 너의 머리곁을 스며드는 이 자유 아무말 없이도 느낄 수는 있지 바로 지금 이순간이 꿈에서 본 모습인걸 낮은 하늘 그위를 달리고 있는 나의 또 너의 머리곁을 스며드는 이 자유 아무말 없이도 느낄 수는 있지 바로 지금 이순간이 꿈에서 본 모습인걸 낮은 하늘 그위를 달리고 있는 나의 또 너의 머리곁을 스며드는 이 자유
크레딧
- 아티스트
- 조규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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