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잠깐 나와 줄 수 있겠니 그냥 지나가는 길이야 오랜만이구나 못하는 술도 조금 마셨어 언제나 너와 함께였는데 우리 좋았던 날들 지울 수 없어 그렇게 예전처럼 웃으며 널 안아주고 싶어 다시 그냥 얼굴 보고 싶었어 그저 웃으며 인사라도 너는 잘 지냈니 아직도 나는 너가 생각나 언제나 너와 함께였는데 우리 좋았던 날들 지울 수 없어 그렇게 예전처럼 웃으며 널 안아주고 싶어 다시 곁에 너 아닌 어떤 사람도 의미 없잖아 밤길을 아무리 걸어봐도 너를 잊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그리워 니가 따뜻했었던 널 안아주고 싶어 다시
크레딧
- 아티스트
- 비비안 (BBAH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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