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거리에 그려진 그림자들이 조금씩 지워져가고 밤새워 울었던 빗소리마져 희미해져만 가네 소리없이 창가를 두드린 햇살 너의 얼굴에 스미고 여리운 눈가에 수줍음 안고 내품에 잠이 든 사람 살며시 속삭이는 너의 미소는 나의 하루임을 말해주었고 외로움 달래주던 너의 손길은 지금도 느끼는데 널 사랑해 넌 아직도 내사랑 왜 이렇게 널 떠나야 하는지 그대와 나는 약속되어 있던 시간의 길을 걸었어 서로의 사랑을 느꼈던 그날 이별도 같이 했나봐 살며시 속삭이는 너의 미소는 나의 하루임을 말해주었고 외로움 달래주던 너의 손길은 지금도 느끼는데 널 사랑해 넌 아직도 내사랑 왜 이렇게 널 떠나야 하는지 그대로 그대로 나만의 그대로 그날은 울지 말아요 서로가 서로를 잊어야 하는 슬픈 사랑이었기에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정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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